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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태권도신문]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상열 부회장, 봉사와 나눔 정신 투철

  • 444 | 2018.11.30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상열 부회장, 봉사와 나눔 정신 투철  
기업인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한다는 생각 행동으로 실천


의류업체 마드모아젤 대표인 이상열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좌)이 배우자와 함께 장애인태권도 행사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상열 부회장의 봉사와 나눔 정신이 연말연시를 맞아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의류업체인 마드모아젤 이상열 대표의 장애인태권도를 향한 애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2015년 기업의 사화환원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맡아 수년간  장애인태권도 활성화 및 보급에 나서왔다.

 


특히 장애인태권도 선수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이 같은 이 대표의 지원은 서울특별시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016년과 2017년 2018년까지 3연패를 차지하는 원동력이 됐다.

 


이 대표의 남다른 장애인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국기원은 태권도를 통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이 대표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으며, 기업인으로서 사화환원에 앞장서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지난해에는 대한민국예술문화스타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길이 있는 곳에 뜻이 있다는 말처럼 그냥 길을 따라오다 보니 장애인태권도에 발을 딛게 됐고, 이 곳이 내가 그동안  기업인으로서 생각한 사회환원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봉사라는 생각없이 당연한 내 일이라고 판단해 함께 어울려 왔던 것 뿐인데 이렇게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줘 더 없이 영광스럽다”면서 “서울시 선수들이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나 때문이 아니라 우리 협회 임원 모두가  묵묵히 성원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동혁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