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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태권도신문]KTAD 장용갑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방문

  • 168 | 2019.05.13
KTAD 장용갑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방문
“태권도의 미래가치 위해 땀 흘리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박성철 실무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 방문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장용갑 회장이 2019년도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을 ‘애국자’로 치켜세웠다.


KTAD 장용갑 회장, 박성철 실무부회장 등의 일행은 3월 21일, 충북 제천에서 강화훈련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지도자 및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국기태권도의 미래가치는 장애인태권도에 있고, 장애인태권도 발전을 위해 땀흘리는 여러분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며 “비록 유관단체의 소외와 배척속에 우리 장애인태권도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 임직원들과 여러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있어 태권도의 미래가 밝다”고 당부했다.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은 진천수 감독이 지체부문을, 권태성 감독이 청각부문을 맡아 2020 패럴림픽 및 2021 데플림픽을 준비중에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