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인사말

태권도는 단순히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스포츠종목을 떠나 대한민국이 전 세계인들에게 선물한 세계적인 무도이며, 마샬아츠스포츠입니다.

태권도는 더 이상 비장애인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장애인들에게는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현재 많은 장애인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익히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는 유일한 대한민국내 장애인 태권도 중앙단체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애인 태권도 교육, 지도자 양성, 경기규칙 개발 등 장애인 태권도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장애인올림픽인 데플림픽과 패럴림픽에 모두 정식종목으로 포함되어 있는 몇 안되는 경기 종목 중 하나입니다.


장애인 태권도의 발전은 단순히 회장 한사람이나, 저희 협회 하나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장애인 태권도 역시 태권도의 한 가족이자 한 줄기임을 명심해 정부와 태권도 유관단체 등에서 현실적인 지원을 통해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저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으로서 우리 장애인 태권도인들을 대표해 여러분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정정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정부와 유관단체 등을 뛰어다니겠습니다. 장애인 태권도인 여러분 역시 각자 맡은 바 환경과 자리에서 우리 장애인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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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장용갑